연애 칼럼/유지

불안형 애착 극복! 서운함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

린의 연애 이야기 2024. 2. 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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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입니다.
 
오늘은 이별 사유 1순위를 차지할 정도로
연애의 공공의 적인, 
권태기의 가장 큰 원인
서운한 감정에 대한 고찰과
 
이를 어떻게 다스려서
권태기 없이 예쁘게 오래오래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운한 감정은 왜 생기는 걸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연애에서의 예의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며 역치가 낮고
당연한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애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에서도요.

네.

연애에서의 '기대' 때문이죠.
'연인이라면 적어도 이렇게 행동해야지!'

라는 기본적 생각들....
 
물론 우리도 사람이다 보니
꼭 연인 뿐 아니더라도
서운한 감정이 생길 순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연애는 혼자일 때보다 설레고 행복하고
서로의 편을 되어 주자고 하는 건데
 
서운한 감정이 느껴지면
우린 상대방을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존중의 태도가 배제된 공격을 함으로써
연애 감정을 갉아 먹곤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놈의 가치관을 어떻게 바꾸고
서운함은 또 어떻게 풀어내야할지가 관건일텐데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 보도록 합시다~!
 

 

 

애초에 연인에게 서운함을 잘 느끼지 않을 마인드 세팅

 

첫 번째,

상대방의 상황과 상태는 어떤 상태일지 고려할 것

우리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기대하기 이전에

 

-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 그 사람의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 최근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 컨디션은 어떨지

-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지

- 연애를 이어갈 수 있는 상태인지

 

등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연인도 사람이니까요.

 

즉,

'나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거나 마음이 식어서

안 해주는 것이겠지'

라는 내적 귀인 보다는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하는

외적 귀인을 통해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이를 위해선 두 분의 상태, 관계에 대한

세심한 보고와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구요.

 

만약 상대방이 보고하는 걸 꺼려하는 경우

내가 스스로 질문하거나

긍정적으로 해석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

연애에 대한 본질 잊지 않기

 

우리는 연애가 오래가기 위해선 나부터가

언제나 상대방을 설레게 하고 사랑스럽고

좋은 연인이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되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사랑스럽고 좋은 연인의 모습은

결코 상대방을 함부로 의심하거나
공격하고 몰아세우지 않는다는 걸
명심하셔야 해요.

(서운함도 공격입니다.
상대방 언행에 대한 지적이니까요)

 

이걸 좀더 세심히 생각해 주려면

그 사람 입장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연인의 모습이란

어떤 모습일지, 그 사람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일지,

어떻게 하면 나와의 연애가 행복하다 느낄 수 있을지를

계속해서 파악하고 인지하는 게 필요하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걸 해내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마치 캐릭터처럼

라벨을 부여했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나는 OO이의 힐러다,
나는 OO이의 사랑둥이다

등으로요 ㅎㅎㅎ

 

 

 

그렇다면,

설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운함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

나도 상대방도 상태와 기분이 좋을 때 표현한다

 

2.

나 조금 서운했던 것좀 말해도 괜찮을까?

라고 의사를 구한 후 기분 상하지 않도록 말한다.

 

3.

마무리는 반드시

해당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하는 방향으로 가며

위 방법은 둘이서 함께 정해야 한다.

 

 


 

 

위 방법들을 통해 서운함을 해소하시는 것만으로도

분명 그렇지 않으셨을 때보다

두 분의 관계에 좋은 영향이 있으리라 자신하며,

좀 더 디테일한 방법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그럼~

오늘의 글은 여기에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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